NEW 제주 찾은 정청래 “4.3 양민 학살자 서훈 박탈” 포토 제78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식 “아무리 노력해도 광탈” 취업 막고 있던 수십년 전 비밀 다시 울려 퍼지는 ‘잠들지 않는 남도’...제주4.3 영령 넋 기린다 제주도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주의소리 카카오톡 친구가 돼 주세요!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한 유가족이 표지석을 닦고 있다.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두 어르신이 가족의 표지석을 찾고 있다.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표지석 앞에서 제사를 지내는 유가족들.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신원확인을 위한 유가족 채혈이 진행되고 있다. 좋아요0훈훈해요0슬퍼요1화나요0 제주의소리 news@jejusori.net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내 댓글 모음 닫기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한 유가족이 표지석을 닦고 있다.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두 어르신이 가족의 표지석을 찾고 있다.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표지석 앞에서 제사를 지내는 유가족들.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신원확인을 위한 유가족 채혈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