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소방서(서장 고행수)는 2일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제주4·3 유적지 ‘백조일손지지’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안보 의식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추모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1950년 섯알오름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영령들을 위로하고 비극적인 역사의 교훈을 가슴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관 기자
cp9682@naver.com
제주서부소방서(서장 고행수)는 2일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제주4·3 유적지 ‘백조일손지지’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안보 의식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추모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1950년 섯알오름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영령들을 위로하고 비극적인 역사의 교훈을 가슴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