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적십자사 4·3 워크숍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7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인도주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2026년도 전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 4·3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업무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태근 회장은 "앞으로도 도내 4·3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에 더욱 힘쓰며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다니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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