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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민일보

[포토뉴스] 낙선동 4·3성을 따라서

추모/기념
요약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낙선동 4·3성 유적지에서 한 가족이 성 안을 둘러보며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살피고 있다. 이곳은 4·3 당시 산사람들과 마을 사람들을 분리하기 위해 토벌대의 작전계획에 따라 쌓은 석성이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낙선동 4·3성 유적지에서 한 가족이 성 안을 둘러보며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살피고 있다. 이곳은 4·3 당시 산사람들과 마을 사람들을 분리하기 위해 토벌대의 작전계획에 따라 쌓은 석성이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낙선동 4·3성 유적지에서 한 가족이 성 안을 둘러보며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살피고 있다. 이곳은 4·3 당시 산사람들과 마을 사람들을 분리하기 위해 토벌대의 작전계획에 따라 쌓은 석성이다. 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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