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유족들이 태영호 전 의원의 '제주4.3은 북한 김일성이 지시했다'는 발언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심 법원은 태 전 의원에게 위자료 1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제주4.3유족들은 태 전 의원이 '제주4.3은 북한 김일성이 지시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1심은 태 전 위원에게 위자료 1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2026.6.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