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주 4.3의 상처를 간직한 어머니와 학교폭력을 경험하는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폭력을 연결하고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고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