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이었다면?"…옛 남영동 대공분실 찾은 중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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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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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학생들이 제주4·3 추념일에 4.3km 달리기를 진행했다. 학교 밖 역사 체험 기회 확대와 안전 문제가 논의되며, 당국은 안전 및 예산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제주4·3 추념일에 즈음해 4.3㎞를 달렸다. 척박한 교외 체험 환경…당국 "안전·예산 지원 대폭 강화" 학교 밖 역사 체험 기회를 어떻게 늘리느냐는 아직 고민거리다. 교사들은 예상하기 어려운 안전사고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