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부대 개방행사는 전쟁과 폭력을 놀이와 체험의 대상으로 포장해 어린이에게 전쟁의 본질과 전쟁터의 참혹한 현실을 은폐한다”며 “제주 4.3의 후손으로서 전쟁 반대·학살 반대를 외치는 것은 당연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