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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물질, 해녀, 4.3, 그리고 두모악…큰바다영, 고광민 강좌 개최

이어 해녀의 물질 생활을 전시와 연계해 더 깊이 들여다본 뒤 제주4.3과 해녀의 관계, 옛 기록에서 제주 사람을 '두모악'이라 부르게 된 이유까지 폭넓게 다룬다. 강좌는 6월 10일 김만덕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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