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또 "똑같은 이유로 제주 4·3 사건도 마찬가지"라며 "당시 제주 도민 3분의 1을 학살한 사건을 어찌 공비소탕이라고 할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리 이땅의 보수세력이 나라를 건국하고...
홍준표 전 시장은 5.18과 제주 4·3 사건이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될 참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주 4·3 사건 당시 도민 3분의 1이 학살된 사건을 '공비소탕'으로 규정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보수세력의 국가 건설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런 비극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또 "똑같은 이유로 제주 4·3 사건도 마찬가지"라며 "당시 제주 도민 3분의 1을 학살한 사건을 어찌 공비소탕이라고 할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리 이땅의 보수세력이 나라를 건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