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만에 아비뇽에 다시 가는데 그 친구도 어디선가 공연을 하고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작품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는 "<섬 이야기>는 2007년~18년 사이 제주 4.3 사건 유해 발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