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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 페스티벌 "올해 언어는 깊은 역사성의 한국어"… 한강 작가도 참...

문화/예술
요약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올해 주제 언어로 '깊은 역사성을 지닌 한국어'를 선정했다. 한강 작가가 참여하며,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연극 '섬 이야기'를 비롯해 관객 참여형 공연 '물질', 기후 위기 주제 현대무용 '1도씨',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긴: 연희해체프로젝트 I' 등 한국 작품들이 상연된다.

관객 참여형 공연 '물질'(7월 4~7일),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연극 '섬 이야기'(7월 4~6일), 기후 위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현대무용 '1도씨'(7월 5~11일), 전통연희와 현대무용을 접목한 '긴: 연희해체프로젝트 I'(7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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