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위원장은 지난해와 올해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도 2년 연속 발길을 끊었습니다. 국가폭력 피해자를 추모하는 두 대표적 행사 모두에서 인권 수호를 내건 기관의 수장이 잇따라 자리를 비우고 있는 것입니다. 인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