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제주4.3길 지정 다크투어리즘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후보는 "대정읍민과 항상 소통하고 공론화 과정을 거치며 한 단계, 한 단계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고심했다"며 "말뿐이 아니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