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산하 모든 신행단체들과 신도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신도들은 제주4.3의 역사를 다룬 작품인만큼 100만 관객까지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 이름은, 100만 가자"를 힘차게 외쳤습니다. 후원상영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