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랑의 노래는 ‘나눔’ 스테이션에서 들린다. 청년농부 김후주의 도자기 스피커에서 재생된다. 일본관에서 만날 수 있는 에이 아라카와의 작품. 이 아기 인형들은 하루에 한번 한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