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침묵 속에 갇혀 있던 제주4·3의 희생자들을 기억하자는 아주 찡하고 묵직한 의미를... 제주 유나이티드 축구 선수들부터 바티칸의 프란치스코 교황까지 가슴에 동백을 달았으니 이미 국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