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관련 국내외 언론 보도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아카이빙합니다
기사 이데일리

'기생충' 세계관의 확장판… '성난 사람들2'[별의별 리뷰]

문화/예술
요약

영화 '내 이름은'이 제주 4.3 사건과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아물지 않은 상처를 소재로 '찝찝함'을 전달한다. K드라마의 퇴보를 언급하며 역사적 트라우마를 예술적으로 재현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K드라마의 퇴보.(윤기백 기자) 영화 ‘내 이름은’의 한 장면.(사진=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 영화 ‘내 이름은’ ★★★☆ 먹먹함을 넘어선 이 ‘찝찝함’은 제주 4.3 사건,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아물지 않은 상처를...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