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주 4.3과 광주 5·18이 도민 전체의 문제로 인식되며 국가 차원의 문제로 승화됐듯 사북항쟁 역시 같은 길을 가야 한다"며 "도지사가 되면 이를 정선만의 문제가 아닌 강원도 전체의 아픔으로 공유하고 해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