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국회 선임비서관 시절부터 챙겨온 제주 상급종합병원 도입을 차질 없이 완수해 도민 의료 체계를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제주 4.3 역사 교육을 제도화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잇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