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주 4.3 역사 교육'을 제도화하여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잇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동네의 덩치에 걸맞은 촘촘한 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피력한 후, "국회 예산 실무와 지역 현장 경험을 총동원해 아라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