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15일 제주 4.3 사건 영화 '내 이름은' 관람을 위해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16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하며, 사건의 책임을 영원히 묻자고 강조했다.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관람 사실과 대통령의 메시지를 공식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15일 제주 4.3 사건 영화 '내 이름은' 관람을 위해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16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