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 4.3의 상흔과 화해, 역사적 책임을 절절하게 그려 낸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을 봤다”며 “주인공의 가슴 속 깊은 상처는 망각을 뚫고 고통스러운 트라우마로 현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