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울리는 게 아닌 자연스러운 몰입감 미쳤음", "제주 4.3을 다룬 영화 중 대표작이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반면 "영화가 너무 가볍습니다. 마치 말죽거리 잔혹사, 두사부일체를 보는 듯해요 여기에 아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