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팬데믹 속에서 제주4·3평화공원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강원모·김성주 대표는 "4·3 당시 희생되신 분들에게는 '인생의 꽃'을 제대로 피우지 못한 슬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