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오는 15일 개봉일에 맞춰 시민 165명과 함께 관람할... 이 영화에 대해 이 대통령은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