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시민들과 함께 관람합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영화 '내 이름을' 관람이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치유와 희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