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화 작가는 '북받친밭 이야기'를 통해 제주 4.3을 특정 사건이 아닌, 사람들의 기억과 삶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대한민국 그림책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는 다양한 전시와 작업을 통해 4.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