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공포감을 주지 않기 위해 직접적인 묘사는 우회했고, 관객들은 친근한 인물들의 곁에서 사건을 함께 겪고 공감한다. 두근두근시어터 관계자는 "제주 4.3 78주기를 맞은 4월에 공연되어 더욱 의미 있는 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