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3일 열린 제주 4·3 사건 기념식에서 4·3 사건을 ‘국가 폭력’으로만 규정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 정부 수립을 막기 위한 무장봉기였다는 사건의 실체는 일절 한마디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