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폐위와 유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와 , 제주 4.3 을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삼은 '내 이름은'이 유럽 영화제에서 겨룰 전망이다. 사브리나 바라체티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내 이름은'에 대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