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터 > 비장한 첼로 선율과 제주를 상징하는 동박새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올해로 78주년을 맞는 4.3희... 그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책무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4·3 사건으로 부모를 잃고 친인척 자녀나 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