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제주 4.3 사건 78주년을 맞은 이날 송현광장에 마련된 추모 공간을 찾아 헌화하고 추모한 뒤 관계자와 유족들을 만나 위로·격려했다. 방명록에는 "4.3의 아픔과 작별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