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희생자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통산 14만 관객을 넘기며 <워낭소리>, <울지 마 톤즈>, <똥파리>, 그리고 외화 <원스>와 함께 독립영화 10만 관객의 경계를 건넜다. 제주 현지인들이 직접 출연해 제주 방언으로 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