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내 이름은’은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4·3 유족을 만나 국가폭력 범죄의 민·형사상 시효 폐지를 약속하며 “나치 전범처럼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