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제주 4.3 사건만 다루지 않고, 현재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다루는 것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정순' 캐릭터도 평평하거나 전형적인 느낌이 아니었다. 가해자이기도 하고, 피해자이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