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과 제주4.3의 기억, 한센인 마을의 시간, 시위 현장의 언어 등이 모두 그가 해방공간이라는 개념을 다시 붙드는 이유다. 제61회를 맞는 2026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