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훈포장 박탈은 만시지탄이나 당연한 조치"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오늘 최악의 국가폭력 사건인 제주 4.3 참배를 간다"며 "국가폭력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소멸시효 배제법도 꼭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