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C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스쿨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해당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며 “제주 4.3 사건의 여파가 남긴 트라우마를 섬세하게 그려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상실 속에서 창조와 진실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