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장편 소설이다. 한 소설가가 4.3 사건의 피해자인 친구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내용을 다뤘다. 한강 작가가 실제로 꾼 악몽에서 모티브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