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희생자 등 4·3단체들이 지난 3일 추념식 현장에서 벌어진 극우 단체의 4·3 왜곡 및 유족 모욕 행위에 대해 고소·고발을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단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회와 50여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