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경이 제주 4.3 추념식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소셜미디어에 추모 글과 사진을 올리며 '계순삼춘 하영 속았수다'라는 제주어 표현으로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배우 김미경이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미경은 5일 소셜미디어에 "제주 4.3 추념식. 계순삼춘 하영 속았수다(계순 어르신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