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이번 사이렌은 민방공 대피가 아닌 추모 묵념 사이렌임을 미리 안내한다"며 "사이렌이 울리면 제주4.3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 시간에 도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