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앞둔 29일 광주시립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제주4·3 북촌사건의 비극을 담은 강요배 화백의 대작 '불인(不仁, ruthless)'을 감상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는 오는 9월 27일까지 4·3의 역사와 제주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온 강요배 화백의 대규모 회고전 '강요배: 시간을 품다'전이 열리고 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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