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희생자유족회 서귀포시지부회(회장 김계담)는 최근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순천만국가정원 등을 둘러보는 도외 순례를 실시했다.
이번 순례에는 임원 등 36명이 참여해 광주 5.18민주화운동과 제주4.3과 관련한 역사 등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김계담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시각을 넓히게 하고 자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관계 당국에 유족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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