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칼럼] '민주적 절차' 사라진 민주진보 서울시교육감 단일화 경선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 4월 1일 신청사 개청식과 제주 4·3 항쟁 기념식 이후 단일화 경선에 본격 참여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절차를 고려한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4월 1일 신청사 개청식, 그리고 제주 4·3 항쟁 기념식 이후, 직무 정지를 신청하고 단일화 과정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시간 끌기가 아니라, 공직자로서 책임과 절차를 모두 고려한 판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