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야 미안해” 머물지 말고,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로 [.txt]
'북받친밭 이야기'는 제주 4·3의 항쟁과 봉기를 상징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하는 미술 작품으로, 130개의 붓펜으로 그려진 높이 2.7m, 너비 17m의 대작을 병풍책 형식으로 담았다.
‘북받친밭 이야기’는 ‘제주 4·3’의 공식 기억은 아니지만 항쟁과 봉기를 상징하는 장소인 낯선 숲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총 130개의 붓펜으로 그린 높이 2.7m, 너비 17m의 대작을 병풍책으로 담았다. ‘연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