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 '작별하지 않는다'
제주자치도가 2025년 도내 공공도서관 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강 작가의 제주 4.3을 소재로 한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가장 많이 대출되었으며, 광주 5.18 민주화 항쟁을 다룬 '소년이 온다'가 뒤를 이었다.
제주자치도가 도내 16개 공공도서관의 2025년 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강 작가의 제주 4.3을 소재로 한 '작별하지 않는다'가 대출 실적이 가장 많았고 이어 광주 5.18 민주화 항쟁을 소재로 다룬 '소년이 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