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4.3 영화 '내 이름은' 단체관람
제주에너지공사는 제주 4·3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했다. 최명동 사장은 이번 관람이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역사와 공동체 아픔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직원들의 인식 제고와 평화·상생 가치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는 제주 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이름에 얽힌 개인의 삶과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억을 그린 작품으로, 과거의 아픔을 현재의 시선으로 재조명한 드라마다.
최명동 사장은 “이번 영화 관람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제주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사회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인식 제고와 지역사회 기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이번 단체 관람을 통해 임직원들이 지역의 역사와 사회적 가치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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