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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아카이브 기록관’ 첫발 뗐다…제주도, 건립 용역 착수

2026-05-06 · 3개 언론사, 3건 보도
경향신문
ko 2026-05-06 박미라 기자

‘4·3 아카이브 기록관’ 첫발 뗐다…제주도, 건립 용역 착수

제주도는 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라키비움 형태의 기록관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제주4·3 기록물의 보존·전시·교육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기록관은 역사 왜곡 방지와 평화·인권 교육의 장으로 기대되며, 전문가와 유족 등의 의견을 반영해 진실규명과 가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주4·3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사업이 첫발을 뗐다.

제주도는 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용역에는 기록관 기본 구상부터 부지 선정, 운영 방향, 행정절차 이행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도는 8일까지 제안서 제출을 받은 이후 평가를 거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용역 추진을 위한 국비 2억원은 이미 확보된 상태다.

기록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지난해 8월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제주 7대 공약 15번 과제’로 반영되며 추진 동력을 얻었다.

기록관은 4·3 기록물의 보존·전시·교육·연구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을 통합한 라키비움(Larchiveum) 형태로 건립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중앙부처 협의를 거쳐 사전 행정절차,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할 방침이다.

기록관이 완공되면 4·3의 역사적 진실이 담긴 방대한 자료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도는 특히 기록관이 역사 왜곡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평화와 인권의

제주도민일보
ko 2026-05-06 허영형 기자

제주도, 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제주도가 제주 4·3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제주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을 통합한 라키비움 형태로 건립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번 용역은 진실 규명과 화해 과정을 보존하고 4·3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반이 될 예정이다.

기록관 기본 구상·건립 부지 선정·운영 방향 및 행정절차 이행 방안 등 마련 계획

[제주도민일보 허영형 기자] 제주도가 제주 4·3 관련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제주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제주 7대 공약 15번 과제'로 반영됐으며,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용역에서는 기록관의 기본 구상과 건립 부지 선정, 운영 방향 및 행정절차 이행 방안 등을 마련한다.

용역 입찰은 오는 8일까지 참가 등록 및 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제안서 평가를 거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용역 추진을 위한 국비 2억원이 확보됐다.

기록관은 4·3 기록물의 보존·전시·교육·연구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을 통합한 라키비움(Larchiveum) 형태로 건립할 계획이다.

향후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중앙부처 협의 및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착공해 2030년까지 기록관을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용역은 제주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의 기초가 되는

제주의소리
ko 2026-05-06 한형진 기자

제주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본격 착수

제주도가 제주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을 본격 착수한다.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며, 라키비움 형태로 보존·전시·교육·연구 기능을 복합 수행할 예정이다. 2030년까지 준공할 계획으로, 이는 정부 국정운영 계획에 반영된 공약이다.

제주도가 4.3 아카이브 기록관을 세우기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일명 ‘제주4.3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타당성 조사 겸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곧 진행된다.

기록관 건립 사업은 총 300억원 규모다. 용역에서는 기록관의 기본 구상과 건립 부지 선정, 운영 방향과 행정절차 이행 방안 등을 마련한다.

오는 8일까지 용역에 참가할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는다. 제안서 평가를 거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용역에는 국비 2억원이 투입된다.

기록관은 4.3 기록물의 보존·전시·교육·연구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을 통합한 라키비움(Larchiveum) 형태로 건립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중앙부처와 협의하면서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실시설계를 거쳐 2030년까지 기록관을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4.3 아카이브 기록관은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제주 7대 공약(15번 과제)으로 반영된 바 있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용역은 제주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가와 도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4.3의 진실 규명과 화해의 과정이 담긴 기록물을